2018년 8월 마지막 국내 여행이 될 것 같은 당일치기로 다녀온 강원도 횡성의 병지방계곡



처음 가본 병지방계곡은 생각 이상 좋은 계곡이었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기에 좋고 자리만 잘 잡는다면 사진처럼 다이빙도 무제한 즐길 수 있습니다.
간혹 깊은 곳이 있어 구명조끼는 필수입니다.





계곡에서의 물놀이는 워터파크와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워터 파크의 경우 뭔가 놀이기구를 타려면 몇십분 기다리는 것은 기본인데

자리 잘 잡은 계곡에서는 기다릴 필요도 지루할 틈도 없습니다.

물론 주변 많은 아이를 동반한 어른들이 아이들 노는 것을 지켜보며 모르는 아이도 서로서로 봐주기에

좋은 사람들과 시원한 계곡에서 맛난 음식도 먹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폭염에는 바다보다는 계곡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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