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빌라에 사는 애교 많은 욱현이랍니다.
우리 동네 아이들은 모두 예쁘고 애교도 많습니다.
몇 주전 교회에 나오면서 좀 더 친해진 욱현이~
(참고로 저는 교회 영아부 봉사를 하고 있답니다.)
틈만나면 '파워레인저'를 보여 주는 똘똘하고 귀여운 꼬마랍니다.
(봉을 잡은 손이~~~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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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가는 길에 동네에서 놀고 있는 욱현이를 찍은 사진입니다.
꼭 사진을 찍기 위해 출사다 뭐다 하면서 준비하고 찍는 사진 보다 순간순간 준비 없이 일상을 찍는 사진이 더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정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외출 할 때나 집에 있을 때도 카메라를 만지작거리거나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이번에 팝코넷에서 받은 인화권으로 주문한 사진이 오늘 옵니다. 거기엔 욱현이 사진도 함께 인화 신청했는데 몇 장 없지만 인화해서 욱현이 어머니 드리면 좋아 하실 겁니다. 사진은 컴퓨터 화면으로 보는 느낌과 인화 후 보는 느낌이 다르니까요~~~
꼭 사진을 찍기 위해 출사다 뭐다 하면서 준비하고 찍는 사진 보다 순간순간 준비 없이 일상을 찍는 사진이 더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정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외출 할 때나 집에 있을 때도 카메라를 만지작거리거나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이번에 팝코넷에서 받은 인화권으로 주문한 사진이 오늘 옵니다. 거기엔 욱현이 사진도 함께 인화 신청했는데 몇 장 없지만 인화해서 욱현이 어머니 드리면 좋아 하실 겁니다. 사진은 컴퓨터 화면으로 보는 느낌과 인화 후 보는 느낌이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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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너무 천진난만한 표정.. +_+
귀여워요~~
요즘 아이들 사진을 많이 찍는데 너무 귀엽고 표정도 너무 자연스워서 찍는 저도 즐겁게 찍고 있습니다. 이러다 동네 꼬마들 특집 앨범이라도 만들어야 할 듯...ㅋㅋㅋㅋ
ㅋㅋ 마지막 사진 동감~ 저도 저러고 논 기억이....
근데 난 뭘 흉내 냈었더라...
방금 댓글 달고 왔는데.... 먼저 왔다 가셨군요~
동네 꼬마 남자 아이들은 거의다 파워레인져 랍니다....ㅋㅋㅋㅋ
가금 유캔도를 하는 꼬마도 있다는...^.^;
요즘은 아이들 사진 못찍게 하는 동네가 많아서 슬프네요...
아내가 구역장이다보니 동네 분들이 거의 다 구역 식구들 이고 친한 분들입니다. 요즘 사회가 험해서 모르는 남자가 아이들 사진 찍는 것도 좀 이상해 보일 수 있겠죠! 저는 사진을 찍으면 인화를 해서 선물하는 성격이라 자연히 친분이 있는 아이만 찍게 됩니다....^.^;
허허.. 그녀석 참...^^;
욱현이 어머님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
욱현이한테도 평생 추억이 남는 사진이 될것 같고요.
오늘 인화 신청한 사진이와서 욱현이 어머님께 전해 드렸습니다. 받으시고 무척 좋아해 주시니 저도 뿌듯하고 욱현이 집 마루에 있는 액자에 바로 넣어 진열해 주셨습니다.
보통 찍은 사진을 인터넷 메일로 보내는 것 보다 인화하여 선물했을때가 더 오래 기억되는 듯 합니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지만 무언가 선물하는 것은 아날로그 방식이 좋습니다!!!
저는 욱현이 사진보면 이상하게 웃음이납니다.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보면 이상하게 홍금보 형님 젊었을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참고로... 성룡, 홍금보, 원표 황금 트리오를 엄청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