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 있는 T-익스프레스 일명 '우든 코스터'라고 하는 보기만 해도 재미날 듯한 놀이기구입니다.
갈 때마다 타려고 했으나 아직도 못 타고... 멀리서 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언제 부터인지 놀이 기구를 타지 않으려고 하기에 저도 덩달아 못타고 있습니다. 사실 무서운 것보다 타고나면 어지러운 것이 더 무서워서 놀이 기구를 타지 않았는데 T-익스프레스는 어지러움을 참고 한번 타야 하는데....^.^;


하하. 활짝 웃기를 머뭇거리셨꾼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주위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줄 지인이 있었으면 하고 소망해봅니다..ㅋㅋㅋ
범피님 따라 카메라도 구입했는데 이거 영 뭬롱같은 사진만 찍히고..ㅋㅋㅋㅋ
부단히 노력해서 범피님 뒤꽁무니라도 쫓아가 보겠습니다~!!! ㅋㅋㅋ
카메라 구입하셨군요!!!! 축하! 축하!
(저 따라 구입을 하셨다니.... 부담 x 100~~)
지금 블로그에 가보니 K100D 구입하셨군요. K100D 정말 좋은 카메라 입니다. 사진은 사람이 찍는 것이니 열심히 공부하셔서 주황색밥솥님만의 스타일 있는 멋진 사진찍으세요!
미남이십니다. 깨끗한 마스크의 소유자 시군용~
근데 오늘 날씨 정말 환장하게(?) 좋네요
ㅎㅎ 저도 처음구입후 오토로 찍었죠.
그리고 조리개우선모드 수동모드..지금은 찍을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어요..
오늘날씨 파란하늘과 봄바람이 정말 죽음이네요...
사진의 기본 상식 그리고 렌즈 선택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던 구도... 지금은 여러가지 생각하지 않고 내 눈과 마음이 가는 곳을 원하는 구도로 기냥~~~ 찍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지금 찍은 사진들이 예전에 찍은 사진 보다 자연스럽고 마음에 드는 사진이 더 많습니다. 사진을 즐기며 생활에 일부가 되면 자연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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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엇..이거 뭔가 조금 약해보여요..그래서 더 스릴있게 느껴지려나..?^^;
한 번 타보고 싶네요! 멀미나는 놀이기구엔 약해도 저런 건 잘타는뎅^^
실제로 보면 전혀 약해 보이지 않아요~
첫번째 떨어지는 부분의 각도가 77도에 이르며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더 탈만한 듯 해요~~~
공식 정보에 따르면 세계 최고 낙하각도 77도, 중력 가속도 4.5G, 국내 최고속도 104km/h, 국내 최장 거리 1.6km, 국내 최고높이 56m 라고 합니다.
무한도전에서 본거 같은데 그건가보군요
역시 나무재질이라 공포감이 더하겠습니다 ㅋㅋ
직접 보면 소리가 우렁찬 것이~~~
나무재질이라 일반 레일과 소리가 다른 듯 합니다.
약해서 위험할것 같은 공포감이라...
거의 월미도 바이킹 수준이겠네요... ㅠㅠ;
예전에 에버랜드에서 조카놈들하고 놀아준다고
독수리요새 탔다가 공포감에 힘주느라 어깨에 담걸려 한달정도 고생한 기억이....
에고.. ㅠㅠ;;
"월미도 바이킹 수준"...ㅋㅋㅋㅋ
정말 무섭겠어요~~~
작년에 한참 공사중일때부터 보고선 무쟈게 타고싶어졌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마눌님이 저런걸 무서워해서리....혼자타기도 그렇고....
담달에 한번 가자고 조르고 있는중이랍니다^^
사람없는 평일에 시간이 나면 꼭 한번 타러 갈려고 합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