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계속오더니 오늘은 좀 선선해 졌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다시 맑아지는 듯 한데 날씨가 좋으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일하기엔 차라리 비오는 흐린 날이 더 좋습니다. 집중도 잘되고~~
오후가 되면서 다시 맑아지는 듯 한데 날씨가 좋으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일하기엔 차라리 비오는 흐린 날이 더 좋습니다. 집중도 잘되고~~


아흑~ 너무 귀엽잖아요~ +_+
그르차나도 어제 친구들 아기 사진을 보면서 한참 웃었었는데..
아기 사진을 보면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거 같아요~
또 보여주세요~ +_+
낯안가리는 기특한아이군요~!!!ㅋㅋㅋ
전 밤이고 낮이고 주구장창 코가 삐뚫어지도록 울어재꼈다는데..ㅋㅋㅋ
나도 나중에 지민이 같은 아기로 낳아야겠써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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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저 수술 같은 데서 꽃가루가 나오는 건가요? - 0 -;;;
그러겠죠... 아마...
저도 잘 몰라요~~~~ -.-;
이쁘네요.^^
저는 비오는날은 잠이 잘와서 좋습니다. ㅡㅡ"ㅎㅎ
비오는 날 자동차 안에 있으면 기분이 좋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선선한게 아니라, 추워서 잠바 꺼내입었어요..
아~ 추워,덜덜덜
아내가 나갔다오더니 추워서 덜덜덜... 이라는 군요!
꽃 사진을 보니 봄기운이 상큼하게 느껴지는군요
아~~~제 인생(?)에도 봄이 좀 왔으면 하네요 ~
생각하기 나름이죠!
지나고 보면 지금이 인생의 봄날이 아닐지...^.^;
아흐~ >< 저는 언제즘 이런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ㅋㅋ
사진이야 내가 찍고 싶은 대상을 찍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할 것도 없고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찍으세요. 저는 그냥 순간 순간 보이는 것을 찍습니다. 지민꽁 야외촬영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제 옆에 있던 작은 꽃을 찍었는데 저렇게 나왔어요.
4월까지 겨울잠바를 애용하는 저로서는... 선선이 아니라 싸늘이에유. ( _ _);
저는 요즘 반팔입고 다니는데요. 언제 부터인지 봄과 가을이 사라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