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댓글 달기 좋은 날

Anne Ruthmann Photography

DSLR 이야기/사진이 삶인 그들... 2008/07/07 21:07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스냅 사진을 촬영하면서 여러 스냅 작가들의 사진들을 보게되는데 그 중 Anne Ruthmann 블로그에 올라오는 자연스럽고 멋진 웨딩 스냅 사진들.... 그 날의 행복함을 너무 자연스럽게 잘 표현하고 있어 느낌 좋은 사진이 많습니다. 누가 보아도 행복한 그 날을 느낄 수 있도록 촬영하는 내공이 상당한 사진작가인 듯 합니다.

내가 웨딩 스냅촬영을 한다면 일반적으로 정형화된 웨딩 스냅이 아닌 Anne Ruthmann 처럼 그날의 자연스러움과 행복을 느낄 수있는 그런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홈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anneruthmann.com/ 
               Anne Ruthmann 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것이 더욱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blog.bombp.net/trackback/2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 PENTAX K20D 리뷰

DSLR 이야기/사진이 삶인 그들... 2008/04/04 17:22 |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에 올라온 K100D 리뷰를 올린 적이 있는데 오늘 방문해 보니 K20D 1주차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물론 니시카와 카즈히사 포토제닉 위크앤드 특징인 이쁜 모델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리뷰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1주차를 시작으로 4주 동안 연재되니 4주 동안 리뷰 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뷰는 촬영 당일의 날씨 이야기부터 펜탁스 K20D의 주된 사양 소개와 촬영당시 사용한 렌즈 (DA 16-50mm F2.8ED AL [IF] SDM)를 안내하는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촬영된 사진은 모두 ISO 100, JPEG (Large/Fine), 화이트 밸런스는 오토 또는 태양광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460만 화소라서 JPEG로 촬영해도 파일 사이즈가 7.5~8mb 정도 된다는 말도 있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홈페이지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K20D로 촬영된 큰 이미지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이 첫 주라 특별 한 내용은 없어 보입니다.

- K20D 리뷰 주소 : http://dc.watch.impress.co.jp/cda/weekend/2008/04/04/8251.html
- 니시카와 카즈히사 블로그 : http://www.iwh12.jp/blog

2008/02/12 - [Photo Story/사진이 삶인 그들...] -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 PENTAX K100D Supe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blog.bombp.net/trackback/19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 PENTAX K100D Super

DSLR 이야기/사진이 삶인 그들... 2008/02/12 15:46 |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에서 펜탁스 K100D Super 으로 촬영한 사진과 리뷰 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사진 촬영시 반사판을 이용하여 사진을 찍는 모습도 재미있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 보다 다른 카메라 리뷰에서는 더 다양한 자세로 찍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 라는 연재 기사가 매주 금요일 마다 올라오고 거의 모든 기종의 DSLR 카메라의 리뷰가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카메라를 이용하여 4주에 걸쳐 리뷰를 합니다. 또한 리뷰에는 사진을 찍는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모습이 포함되어 있어 리뷰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에 올리는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는 2007년 8월 2주차 PENTAX K100D Super 연재 기사입니다. 4주차 모두 올려야 하는데 2주차만 올립니다. (제가 펜탁스 K100D 사용자이기에 펜탁스 K100D 리뷰를 먼저 찾아 올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올리겠습니다.) 사용된 카메라와 렌즈는 FA 31mm F1. 8 AL Limited + FA 43mm F1. 9 Limited 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K100D Super 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 간단 리뷰 정리]
모두 ISO200, AWB(Auto White Balance)로 촬영. 렌즈는 31 mm, 43 mm를 사용. 촬영은 갈아입기 등이 끝난 9시 반 무렵에 시작, 먼저 사복을 3 패턴을 찍고 있기 때문에 사복의 컷이 색 온도는 높고, 낮 전후가 되는 수영복 사진은 황색 빛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펜탁스 카메라는 초대의 *ist D 때부터 좋아하는 카메라라고 하며, 필자와 궁합이 좋다고 한다. 이 연재에서는 매회 사용한 적이 없는 카메라만으로 촬영하기에 불안 요소가 많다. 그러나 이 카메라는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어 이번도 기대를 배반하지 않았다....

네이버 일한 번역기를 통하여 번역된 페이지를 나름 수정하여 간단하게 옮겨 보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직접 방문하여 번역하여 보시면 더 나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단 사진도 시원한(?) 사진이고 리뷰도 볼만합니다. 4주짜리 리뷰를 모두 보시기 원하시는 분은  '포토제닉 위크앤드'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에 나와 있는 '니시카와 카즈히사'라는 작가 소개를 보면 '1962년11월 생. 원래 PC계열 라이터&프로그래머였지만, 주변기기로서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8년. 깨닫자 그라비아 카메라맨이 되어 있었다고 하는 특수한 경력의 소유자. 처음으로 사용한 일안레플렉스는 Canon EOS DCS 1c. 현재, DWANGO의 그라비아 매거진,  에로계 DVD의 쟈켓사진등으로 활약중' 이라 합니다. (일어 번역이라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소개에서도 나왔지만 일본에서 그라비아 카메라맨이라 그런지 사진과 모델 분이 좋습니다. 사진작가도 나시티와 슬리퍼를 신고 찍는 모습에 크게 거리감도 없어 보기 좋습니다.



PENTAX K100D Super 로 수영복을 촬영한 사진 보기(클릭!)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를 보고 있으니 사진은 카메라 보다는 사진을 찍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한번 더 확인 시켜 줍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연광을 좋아하는데 사진 처럼 반사판 하나 있으면 지금보다 더 멋진 연출이 가능 할 듯 합니다. 이번 여름에 놀러가면 반사판 하나 장만해 가야 겠습니다.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앤드' 홈페이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blog.bombp.net/trackback/1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 Yann Arthus Bertrant )

DSLR 이야기/사진이 삶인 그들... 2008/02/11 12:16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Yann Arthus Bertrant 는 프랑스 출신의 사진작가 이며 세계 150개국의 모습을 항공사진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입니다. 지구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합니다.

지구를 모델로 하는 정말 멋진 작업을 하는 사진작가입니다.
Yann Arthus Bertrant 의 홈페이지도 깔끔하고 멋진 많은 사진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지구 만큼 멋진 모델도 없어 보입니다..

Homepage : http://www.yannarthusbertrand.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blog.bombp.net/trackback/1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결정적 순간'전

DSLR 이야기/사진이 삶인 그들... 2005/02/26 00:00 |
청담동 갤러리 뤼미에르에서 열리고 있는 프랑스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결정적 순간'전에 전시된 작품 '생 라자르역 뒤에서'(19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결정적 순간'전]

‘살아있는 전설’이란 말이 문자 그대로 딱 들어맞는 인물이 프랑스의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96)이다. 스페인 내전과 제2차 세계대전 중나치 점령ㆍ파리 해방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던 그는 47년 사진전문가집단 ‘매그넘’을 창립하고 70년대까지 보도사진가로 세계 전역을 누볐다.52년 출간된 그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은 제목 자체가 20세기 사진의철학이었고, 거기 담긴 사진들은 사진을 비로소 예술로 끌어올린 미학이었다.

사진전문화랑인 갤러리 뤼미에르가 25일 개막하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_결정적 순간’ 전에 그의 사진미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13점의 작품이소개된다. 대상 자체의 본질이 가장 잘 드러나는 생의 한 순간을 포착한작품들, 유명인들을 담은 대표적인 초상사진들로 구성됐다.

비 온 뒤 물 고인 웅덩이를 막 뛰어넘으려는 한 남자의 모습을 포착한 ‘생 라자르 역 뒤에서’(1938년)는 널리 알려진 그의 결정적 순간 미학의대표적 작품이다. 공중에 떠 있는 한 남자와 그의 그림자가 물에 비친 모습을 남자가 물에 빠지기 1,000분의 1초쯤 직전 포착한 사진이다. 하지만이 사진에서 더욱 더 결정적인 것은 이 남자의 모습과 뒷배경 생 라자르역 담벼락에 붙은 서커스단 포스터의 댄서들의 동작이 일치한다는 점이다.
브레송이 포착한 결정적 순간들은 이처럼 우리가 주변에서 인식하지 못하거나, 놓쳐버리는 일상생활의 유머와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파첼리 추기경을 둘러싼 관중들의 존경심 가득한 시선이 드러난 ‘몽마르트로 가는 파첼리 추기경’(1938년)이나, 포도주 병을 양 옆구리에 꼭 끼고 골목 모퉁이를 돌아오는 소년의 모습을 담은 ‘무프타르 거리’(1952년), 천막의 구멍을 통해 들여다보고 있는 공짜 구경꾼의 모습을 포착한 ‘브뤼셀, 벨기에’(1932년) 등이 그렇다.
한편 브레송의 초상사진은 대상과 관찰자 사이에 어떠한 개입의 여지도 없는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장면을 보여준다. 대상 인물의 본질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하기 때문에 사진을 보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들에게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장 폴 사르트르, 작가’(1946년)는 그 중 가장 유명한작품이다.

한 남자와 대화 도중 파이프를 물고 생각에 잠긴 사르트르의 모습을 포착한 이 사진은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을 구구한 설명 없이 전해주는 듯하다. 작업실을 막 나서 비 내리는 도로를 외투를 뒤집어쓰고 걸어가는 스위스의 조각가ㆍ화가 알프레드 자코메티를 담은 또 다른 유명한 작품도 함께 나온다.

브레송은 평생 소형 라이카 카메라만 고집했다. 사람의 눈높이에서, 사람의 시선으로 세상과 만나기 위해 표준 렌즈만을 사용했다. 그는 또한 결코플래시를 쓰지 않고 자연광선, 찰나의 빛 아래서만 사진을 찍었다. 촬영당시의 느낌과 달라지는 어떠한 사진의 변형이나 왜곡, 조작을 용인하지않았다. 그의 작품들이 오늘날 디지털 사진의 만연 아래 정통 아날로그 사진 예술의 참 맛을 보게 해주는 이유다.

올해 96세로, 한 세기를 사진으로 풍미한 브레송은 함께 매그넘을 설립했던 친구 데이빗 시모어가 취재도중 살해되자 사진에서 멀어져 66년에는 매그넘과도 결별했고, 74년 이후에는 그림에만 전념하며 살아왔다고 한다.8월 6일까지 열리는 전시에는 화가 마티스가 손수 장정을 제작해준 ‘결정적 순간’의 희귀본과 브레송 관련서적 등도 함께 나온다. 문의 (02)517_2134/하종오기자 joha@hk.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blog.bombp.net/trackback/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그는 누구인가?

DSLR 이야기/사진이 삶인 그들... 2005/02/26 00:00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그는 누구인가?/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외 지음 정진국 옮김/432쪽 8만원 까치
“나는 때를 기다리는 신경다발이다. 그것은 오르고 또 올라 마침내 터져버린다. 그것은 육체의 기쁨이고, 춤이고, 시간이고 또 얽힌 공간이다. 그래, 그래, 그래,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의 결말처럼, 보는 것이 전부다.”
생존해 있는 사진작가 가운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프랑스의 앙리 카르티에브레송(1908∼). 그는 현재가 과거로 변해 가는 시간의 연속 속에서 극도의 정확성으로 ‘순간’을 건져내 뒤에 남은 사람들에게 그 감동을 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디, 델리. 1948년작 / 모스크바. 1954년작(왼쪽) 렌즈안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화가 파블로 피카소, 파리, 1944년작.

이 책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인쇄돼 전 세계 10여개 국가에서 동시 출간됐다. 카르티에브레송의 사진, 그림, 관련 자료와 전문가들의 해설을 담은 이 책은 오늘날 예술작품의 복제에서 인쇄기술이 도달한 최고의 수준을 보여준다.
프랑스에서는 이 책의 출간과 함께 4월30일부터 파리 프랑수아 미테랑 국립도서관에서 그의 작품 전시회가 시작됐다. 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볼 수 있다는 이 전시회는 7월27일까지 계속된다.
1948년 간디의 마지막 순간, 1948∼49년 사회주의 혁명 전후의 중국, 1954년 소비에트의 역동적인 거리, 1968년 5월 파리의 학생 혁명, 그리고 그가 만났던 장 폴 사르트르, 사뮈엘 베케트, 에우제네 이오네스크, 앙드레 말로, 장 주네, 알베르트 자코메티,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로버트 오펜하이머, 코코 샤넬 등 20세기의 거장들….
화가로 출발한 그는 자신의 급한 성질과 빠르게 변하는 세상의 속도에 걸맞은 도구를 원했고, 1931년 마침내 그가 “붓보다 빠른 도구”라고 예찬했던 라이카 카메라를 손에 들고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기 시작했다.
그는 사진을 한 편의 ‘재빠른 데생’으로 여겼고 ‘결정적 순간’을 담아내는 그의 카메라를 스케치북으로 간주했다. 이렇게 해서 그가 찍은 사진들은 현대 사진 작가들의 기준점이 됐다. 그러나 그는 순간을 잡는 스틸 사진에 머물지 않았고 ‘게임의 규칙’(1939), ‘귀향’(1945), ‘캘리포니아 인상기’(1969), ‘남향’(1970) 등의 영화를 통해서 운동하는 현실에도 밀착했다.
1973년 그는 카메라를 놓고 그가 출발했던 자리, 즉 캔버스로 돌아갔다. 그에게 “사진은 즉각적 행위이고 데생은 명상”이었다. 하지만 그는 느리고 복잡한 유화 대신, 무광택의 표면 위에 머뭇거림 없이 재빠르게 그려낼 수 있는 데생을 택했다. 데생에는 속기술과 달필의 매력이 있었다. 그의 데생은 대상을, 렌즈보다 더 ‘사실적으로’ 포착하는 예술이다.
그의 시대보다 더 빠른 변화의 시대,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통한 이미지의 생산, 조작과 감상에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현대적 이미지 포착 예술의 원점에는 여전히 카르티에 브레송이 있다.김형찬기자·
김형찬기자·철학박사 khc@donga.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blog.bombp.net/trackback/5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