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카메라가 그리 대중적이지 않아서 국내 리뷰나 정보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도 '팝코넷'에서는 간간히 펜탁스 카메라 또는 렌즈 관련 리뷰가 올라오네요!
[PENTAX DA 18-250mm F3.5-6.3 ED AL IF 리뷰]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lens_review&no=20


PENTAX K20D - 프리뷰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314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347
| How to Up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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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hi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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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v(조리개 우선 모드)에서의 전면 다이얼로 ISO 감도 조절하기
후면의 Menu 버튼을 눌러 [C 사용자 설정] 메뉴로 이동하여 'Av시 전자 다이얼' 메뉴에서 4번을 선택하여 설정하시면 Av 모드 사용시 전면 다이얼을 ISO 감도조절 기능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Av 모드는 조리개 우선모드로 많이 활용하는 모드입니다. 이렇게 설정하여 주시면 Av 모드에서 아무런 버튼 조작없이 정말 편하게 전면 다이얼만으로 ISO 감도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편할 순 없어 보입니다.
(저도 위와 같이 설정하여 사용합니다. 기본 값은 1번 입니다.)
2.M(하이퍼 매뉴얼 모드)에서의 ISO 감도 조절하기
M 모드는 매뉴얼 모드로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모두 조잘하여 촬영하는 모드입니다. 많이 사용하는 모드지만 실내에서 플래시를 이용하여 촬영시 꼭 필요한 모드입니다. K20D는 따로 ISO 버튼이 없어 많은 분들이 Fn 버튼을 눌러 ISO 감도 조절을 하시는데 M 모드에서는 타 회사 카메라들 처럼 한번에 ISO 조절이 가능한 버튼을 제공합니다. 카메라 후면의 OK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면 다이얼을 돌리시면 바로 ISO 감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간단하죠~
K20D는 사용자에게 촬영하는 재미를 더해 주는 바디라 생각합니다.
상당히 많은 설정이 가능하기에 설정만 잘하시면 기능이나 사진의 색감등 자신이 꿈에 그리던 나만의 바디로 설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즐거운 사진생활 속으로 쏙!!!
저는 ISO는 대부분 가장 낮은 감도로 놓고 사용합니다.
왠지 노이즈에 대한 부담 때문에....
펜탁스 K20D의 경우 ISO 200 부터 다이나믹 레인지 확장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촬영시 하얗게 날아가는 화이트 홀 현상 부분을 어느정도 억제하여 주는 기능 입니다. 물론 iso 100 노이즈면에서 좋지만 요즘 나오는 카메라는 400 또는 800 까지 무난하다고 봅니다. 갸인적으로 흔들리고 어두운 사진보다는 상황에 따라 iso 설정을 통하여 쨍한 사진을 찍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낮은 감도에서 쨍한게 최고긴 합니다~
SLR클럽의 펜탁스 포럼에 갔더니 'K20D 펌웨어 1.01 업데이트' 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있네요. 예전에 노이즈 어쩌구저쩌구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부분이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셀프타이머에서 노이즈증가 현상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ㅎㅎㅎ K100D 펌웨어는 더 이상 없나봅니다....-.-;
사실 K100D는 더 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저에겐 지금도 구입한 값을 충분히 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K20D 구입 예정이다 보니 관련 소식이 올라오면 상당히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펌웨어도 업데이트 되었으니 이젠 어느 정도 안정적이라 생각되고 가격도 거의 100만원대... 아마 조금 더 있으면 100만원 이하로 떨어지겠지만 K100D 와 K10D 처럼 빨리 떨어질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가끔 만나는 친분 있는 분 카메라가 니콘D80 인데 기기적인 성능은 좋지만 저에겐 뭔가 밥을 숟가락이 아닌 포크로 먹는 느낌이랄까... 분명 제 카메라보다는 좋은데 뭔가 다른 느낌이 더 군요. 저에겐 니콘보다는 캐논 쪽이 차라리 더 좋은 느낌일 듯 합니다.
카메라는 다른 일반 디지털 기기와는 다르게 기기 성능보다 느낌이 있는... 함께 일하는 동료 같은 느낌이 있는 그런 카메라를 원하는데 저에겐 펜탁스 카메라가 그런 느낌을 줍니다. (조만간 K20D 구입할 듯 하네요~~.)
* PENTAX Firmware Update Changes to V1.01 (2008/6/16)
The following content have been improved in Version 1.01
Minimize the noise when taking picture with 2 seconds self-timer mode.
http://www.pentax.jp/english/support/digital/k20d_s.html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혹 모르시는 분이 있을 듯 하여 추가합니다.
먼저 펌웨어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푸시면 2개의 파일이 나옵니다. 여기서 *.bin 파일을 메모리에 복사하신 후 카메라에 삽입하시고 메뉴버튼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키시면 진행상황이 나오고 끝나면 compltete 메세지 나옵니다. 그럼 전원 껐다 키시고 업데이트 되었는지 버전 확인해 보시면 ver.101로 나올겁니다.
[K100D 자가핀교정 방법]
*주의! : 아래의 핀 교정을 위한 항목이 아닌 다른 항목은 절대 설정을 변경하시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1.전원이 OFF 상태에서 AE-L 버튼과 INFO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전원을 ON 시킵니다. 그러면 화면에 버전이 나타나고 5초 안에 MENU 키를 2번 INFO 키를 1번 눌러줍니다.
2.영어로 된 메뉴 리스트가 나오면 첫 항목인 'DEBUG MODE'를 선택하고 오른 쪽 방향키로 'DIS'를 'EN'로 변경하시고 'OK'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화면에 'WAIT HS...'라는 글이 나오고 'MENU'버튼을 눌러보면 자주 보던 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셋업' 메뉴로 이동시하고 가장 마지막 메뉴로 이동하여 보면 'AF TEST?' 항목이 있습니다. 메뉴로 들어가 보면 'AF AREA TEST' 아래에 Bar가 있고 그 아래 'Focus Corr'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선택하시고 방향키로 원하는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AF AREA TEST' 는 '0'으로 그냥 두세요!)
3.이제 자신의 카메라의 핀 테스트를 하시고 후핀일 경우 '+' 값을 입력하고 전핀일 경우에는 '-' 값을 입력하고 'OK'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입력한 값은 상단 바에 + 또는 - 됩니다. (초기 값은 '0' 입니다.) 이렇게 조정하면서 바로 바로 촬영이 가능하므로 핀 테스트를 진행하여 최적의 값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4.현재 상태에서 촬영을 하면 LCD 창에 이상한 영문과 숫자가 나오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일반 촬영할 때와 마찬가지고 찍고 사진 확인하는 식으로 핀 테스트를 하시면 됩니다.
6.모든 핀 테스트가 끝나고 원하시는 핀 값으로 조정이 되었다면 1번처럼 전원을 OFF 했다가 AE-L 버튼과 INFO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전원을 ON 합니다. 그럼 처음과는 다른 영문이 나오는데 전혀 신경 쓰지 마시고 5초 안에 MENU 키를 2번 INFO 키를 1번 눌러줍니다. 그럼 처음에 본 메뉴가 나오고 여기서 'DEBUG MODE' 항목을 선택하고 이 항목의 값을 'EN'에서 'DIS'으로 변경하시면 끝납니다.
자가핀교정은 여러 번 반복하고 자신이 만족할 만한 결과가 촬영될 때까지 반복하셔야 합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렌즈가 많을 경우 렌즈마다 약간의 전핀 또는 후핀일 수 있기에 이런 경우 카메라 A/S 점 또는 렌즈 A/S 점에 문의하여 조정하셔야 합니다. 만약 바디의 핀 문제라면 위의 방법으로 자신의 카메라를 칼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행운을....^.^:
P.S - 위의 방법은 K100D 사용자라면 거의 다 알고 있는 방법일겁니다. 하지만 카메라 설정을 잘 못하시면 큰 문제가 발생하오니 자신 없는 분들은 A/S 센터에 방문하여 핀 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몇번 자가핀조정을 해봤는데 나중엔 조정한 결과가 맞는건지도 모르겠더군요.
지금은 수동으로 찍거나 대충 맞았겠거니... 그러고 있습니다. ^^;;
자가핀조정은 바디가 후핀이거나 전핀인 경우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핀테스트 방식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지만 저의 경우 확실하게 나아졌습니다. 항상 5% 부족한 부분이 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워낙 막눈이라...핀이 어긋나면 에이 촛점을 내가 딴데 맞추었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한 두번은 넘어가도 계속 같은 구간에서 전핀 또는 후핀이 나면 심도가 얕은 사진인 경우 내가 의도한 사진과 다른 사진이 만들어지기에 조정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간 나실때 한번 핀정검해 보시고 칼핀에 도전하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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