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면 꼭 가는 곳 중 하나인 자갈치 시장
바다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시장을 가로질러 가면 사진 처럼
배와 바다를 볼 수 있답니다.
바다냄새 가득 느낄 수 있는 곳 자갈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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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부산에서 살고싶다
Tracked from Juneu's time capsule 2008/01/22 23:53 Delete영화 도시 부산에 미디어센터와 각종 영화연구소가 잇따라 문을 열어 영상산업 발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막연하게 부산에서 살고프다. 부산영화제때 그 기억이 아스라히 잊히지 않는다.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했기때문일까? 부산은 영화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토양을 제대로 갖춘 것 같다. 시민들은 관광유치 목적으로 적극적인 참여도를 나타내고 십 여년간 영화제 개최를 통헤 국제적인 입지가 죽지않았기 때문이다. 부족한 점에 대해 비판의 여론이 끊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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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아지매들의 구수한 사투리가 들려오네요.
바다냄새도 나구요.
부산날씨가 화창하네요.
저에겐 부모님의 외가 친척들이 사는 곳이 기도하고 아내의 외 할머님께서 살고 있는 곳이기에 더 정겨운 곳이랍니다.
부산! 너무좋아합니다..은근 트랙백 날립니다..사진포스티은 아니지만서도.
부산에는 일년에 꼭 한두 번은 가지만 영화제는 못 가봤는데 이상하게 영화제 할 때만 못 가는 것이 영화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 탓인가 봅니다.
정말 사진에서 바다내음이 나네요. 오오...
우아....부산 여인네가 잠시 부산을 떠나 제주도에서 생활을 한지도 어느덧 3년....
일년에 네번이상은 다녀오는 곳인데도...이상하게 어디서든지...부산이라는 말만 나오면 왠지 모르게 떨리고 설레이고...그리워지는것이....
그곳이 고향이라 그런것이겠지요...이사진을 보니...부산 갔다온지 얼마되지 않은 지금...다시 가고싶은 생각이 듭니다...아....
부산의 느낌이 잘 살려지 사진...이사진을 보니....정말 행복해지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