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2010

오랜만에 형수와 셀카를...

JH master 2010. 12. 25. 22:01

오늘 다녀온 에버랜드에서 핸드폰으로 형수와 셀카를 한잘 찍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밤이고 어두운 장소라 찍힌 사진이 흔들리고 노이즈가 자글자글하여
오랜만에 카툰스럽게 보정해 봤습니다.
나름 재미있네요..^^;

P.S - 오늘은 정말 추웠던 크리스마스로 기억될 듯...









'Photo Story > 20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dark blue sky  (0) 2010.12.26
오랜만에 형수와 셀카를...  (0) 2010.12.25
2010년 얼마남지 않은 오늘...  (6) 2010.12.24
쌀쌀한 오후 따뜻한 커피한잔!!  (4) 201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