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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AF NIKKOR 50mm F1.4D Hood

제 Nikon AF NIKKOR 50mm F1.4D 레즈와 메인 카메라인 D700 입니다. 50.4 렌즈에 전용 후드인 HR-2 고무 후드도 있지만 고무 후드를 달면 먼지 모를 허전함이.... 고무 후드는 실용성면에서 100점을 줄만한 후드지만 개인적으로 고무 후드를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후드 없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랍 정리하다 오래 전 단렌즈에 물려사용하던 철제 후드를 찾은 것입니다! 후드가 들어있던 박스에는 49mm라고 적혀있어 혹시나하고 열어보니 52mm 철제 후드가 들어있어 얼든 제 50.4에 물려 보았습니다. 완벽하게 장착이 되고 비네팅도 없는 것이 아주 딱!!!! 입니다. ( 이런 좋은 일이...^^ ) 후드 장착전 모습 후드 장착한 모습! 오래전에 저렴하..

Photo Story/2010 2010.05.23 (8)

관심

관심이 있는 것과 관심이 없는 것에 차이는 정말 큰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관심있는 것이면 그 것이 누구나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더 멋져보이고 더 소중해 보이지만 정작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대단해 보이거나 멋져 보이지도... 단지 그냥 그런데 말입니다. 누군가에겐 대단한 물건이 나에겐 그저 장난감으로 보이는 것도 알고보면 서로다른 관심의 차이일 겁니다. 아이들에겐 장남감이 최고의 선물이지만 어른에겐 그저 장난감으로 보이는 것 처럼 말입니다.

Photo Story/2010 2010.05.18 (2)

오랜만에 Pentax K100D...

- Pentax K100D + 35mm f2 - 오랜만에 방치되어 있던 펜탁스 K100D를 들고 나갔다 왔습니다. 들고나간 K100D의 철컥거리는 셔터음은 사진찍는 맛을 더해주고 바람도 시원하고 초록 빛 나무들이 눈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 . . . . . 펜탁스는 K-7로 오면서 셔터음을 너무 방관한 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개 인적으로 소니 카메라의 셔터 소리 다음으로 K-7 셔터음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K-7이 조용한 셔터음이 좋은 분도 있겠지만 저의 경우 사진찍는 느낌이 너무 감소되는 느낌~ 저에겐 펜탁스 스러운 카메라는 딱 K20D 까지가 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다던 K-X '레인보우 한정판' 이젠 카메라 완구 회사가된 건 아닌지.... 좋게만 보이질 않네요...

Photo Story/2010 2010.05.14 (2)

나에게 강한 인상으로 남을 DP1s 이야기

본 리뷰는 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많이 담았기에 마음 편히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DP1s라는 카메라는 사용자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는 카메라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DP1s는 분명 사진찍는 재미가 있는 카메라임은 분명합니다. 사진을 좋아하고 개성강한 사진을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Review 2010.04.21 (4)

Nikon NPS Korea registration.

기존 카메라 장비를 니콘으로 변경한 후 니콘의 NPS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니콘 바디로 사진작업을 많이 하기에 렌즈나 바디의 A/S에 항상 민감합니다. NPS의 경우 A/S 부분의 혜택은 등록해 둘 만합니다. 그래서 얼마전 부터 준비하여 서류 접수하고 딱 2주정도 시간이 걸린 듯 합니다. 니콘의 NPS 서비스란 사진을 본업으로 하는 프로 사진가를 위한 회원제 서비스입니다. NPS 신청시 심사를 하므로 일반 취미 사진가는 등록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니콘 본사 홈페이지에 NPS 가입 기준과 등록안내가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NPS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스트랩입니다. 스트랩마다 고유번호가 있습니다. 함께 온 NPS 스티커입니다. 상당히 다양한 크기의 스티커가 왔는데 바디에 하나정도 붙이..

Photo Story/2010 2010.04.0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