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삼촌 작업실 놀러 와서 카메라 테스트 겸 찍은 사진입니다.
태어나 아장아장 걸어 다닐 때가 어제 같은데 이젠 숙녀가 다 됐네요.
쑥쑥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 시간 참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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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lomkim.tistory.com 오늘도맑음:) 2012.02.06 15: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녀가 스티브잡스 커플룩입었네요^.^
    저도 아빠랑 사진찍고싶어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