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 : sd Quattro H
Lens : ⓐ 24mm F1.4 DG HSM

일이 많은 9월 이다 보니 사진을 찍어도 블로그에 글 하나 작성할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밀린 작업을 하나하나 처리하다 보면 하루가 어찌 갔는지 모를 정도다 보니

sd Quattro H 카메라를 항상 가지고는 다니는데 촬영만 하고 사진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sd Quattro H는 스냅용으로는 AF 속도 및 저장 속도, 과열 그리고 열심히 찍다 보면 배터리가 떨어져

더 많은 사진을 담을 상황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배터리 하나만 더 있으면 좋을 듯한데요.^^;


스냅용은 아니고 풍경이나 정물을 촬영하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미러리스지만 필름카메라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한장 한장 고화소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그에 적합한 작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Nikon 바디를 사용하고 스냅 촬영도 많이 하다 보니 sd Quattro H를 활용하여

스냅 촬영시 더욱 적응을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사진은 sd Quattro H의 화질로서의 성능을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서 작은 사진으로 보면 다른 사진과 비슷비슷하지만 원본의 경우

상당히 디테일하고 묵직한 느낌의 사진을 뽑아 줍니다.

예전 사용했던 시그마 카메라들의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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