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관심이가는 렌즈가 'SMS PENTAX DA Star 50-135mm F2.8 ED (IF) SDM' 렌즈입니다.
'TAMRON AF 70-200mm F2.8' 렌즈와 무척 갈등하게 만드는 렌즈지만 APS-C 규격인 펜탁스에서는 70mm는 무척 먼거리입니다. APS-C에서의 실사용 구간은 50mm 부분이 더 많이 사용될 듯 하고 거기에 펜탁스의 스타 렌즈는 그 이름 값을 하는 렌즈이기에 더욱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 렌즈인 '50-135mm'에도 스타스럽지 않은 고스트 현상이 간혹 발생한다는 문제가 있지만 제 경우 밤 촬영은 거의 없기에.... 야외 인물용으로는 펜탁스 바디에서 85mm 가 단종된 지금 가장 좋은 렌즈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사용하는 렌즈 스타일이 다르지만 저는 줌렌즈를 즐겨 사용하다보니 인물용에 필요한 화각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50-135mm' 구간은 아주 매력 적입니다. 거기에 스타라~~~

일본엔화의 급등으로 'TAMRON AF 70-200mm F2.8' 구하는 건 하늘에 별따기에다 펜탁스 렌즈도 가격이 좀 오른 듯 합니다. 일단 급하게 필요한 렌즈는 아니기에 일단 보류! 엔화가 조금이나마 안정되면 슬슬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P.S - 펜탁스의 스타렌즈란 캐논의 L렌즈나 미놀타의 G렌즈 처럼 펜탁스의 최고급 렌즈를 말합니다.
        그리고 펜탁스에서는 '스타' 말고 '리밋' 렌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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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ndeva.tistory.com 베쯔니 2008.12.20 13: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팬탁스였으면
    16-50 50-135 스타 샀습니다!!
    단랜즈는 리밋으로 가볍게 가고요~~

    팬탁스가 불안불안한 회사라 사두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특히 리밋과 스타는~

    • Favicon of https://bombp.tistory.com JH master 2008.12.20 14: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총알 준비 중인데.... 환율이 너무~
      그리고 겨울이다보니 야외촬영도 별로 없기에 좀 기디려 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