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네뜨 인형이랍니다.
원빈이가 잠시 해보았지만 쉽지 않네요~~
할머니 등에 짤싹~ 붙은 원빈양~~~
할머니와 손녀는 영원한 친구인가 봅니다.
자~ 자~
빨리 다른 곳도 구경해야 하니까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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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라 오랜만에 가족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그 중에 무언가 다음 얘기가 있을 법한 사진들에 눈이 갑니다.
설 연휴 끝나면 몇장씩 올려봐야 겠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쁘띠프랑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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